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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때 훼손된 화성행궁…35년 만에 복원사업 마무리

2024/04/24 15:21 송고   

(수원=뉴스1) 이재명 기자 = 일제강점기 훼손됐던 수원 화성행궁이 119년 만에 제 모습을 되찾았다. 화성행궁은 1789년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소를 수원부 읍치 자리(화성시 융릉)로 이장하고, 신읍치를 팔달산 기슭으로 옮기면서 건립했다. 19세기 말까지 궁실이자 관청 기능을 담당해 왔다. 지난 1989년 시작된 화성행궁 복원사업이 35년 만에 완전히 마무리됐다. 사진은 24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성행궁의 모습. 2024.4.24/뉴스1 2expulsi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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