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립하는 현수막에 칼 빼든 서울시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정당 현수막 '난립'을 막기 위해 서울시가 조례로 현수막 개수와 내용을 제한하고 나섰다.개정된 조례안에 따르면 한 정당이 동시에 걸 수 있는 현수막 …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정당 현수막 '난립'을 막기 위해 서울시가 조례로 현수막 개수와 내용을 제한하고 나섰다.

개정된 조례안에 따르면 한 정당이 동시에 걸 수 있는 현수막 개수는 국회의원 선거구별 행정동 개수 이내로 제한된다. 실명을 표시한 비난 등 현수막 내용도 규제한다.

또한 집회·시위 현수막에 대해서도 실제 집회·시위가 열리는 기간에만 걸 수 있도록 제한을 뒀다. 특정 개인‧단체를 비방하는 문구는 담지 못하도록 했다.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 각 정당과 단체가 내 건 현수막이 게시돼 있다. 2023.12.11/뉴스1

newsmaker82@news1.kr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이영섭

|

편집국장 : 채원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