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이게 바로 차세대 방검 외근조끼'

2023/12/06 16:45 송고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과 윤희근 경찰청장이 6일 서울 도봉구 도봉경찰서에서 ‘디지털 기반 범죄예방 강화방안’을 발표한 뒤 주요 치명상 부위 등에 방검소재를 적용하고 신체 밀착을 통한 무게 분산 등 편의성이 향상된 차세대 방검 외근조끼를 착용하고 있다. 112 신고자의 위치를 건물 단위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거리 오차를 기존 50m에서 10m 수준으로 줄인 위치 추적 기술이 나온다. 또 용의자 이미지만 넣으면 폐쇄회로(CC)TV 등을 활용해 자동 추적하는 기술도 개발된다. 경찰청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 기반 범죄 안전 강화를 위해 '과학치안 구현과 치안산업 진흥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서'를 개정했다고 밝혔다. 2023.12.6/뉴스1 neohk@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의료] “의사없어 수술 취소라네요...” 의료 대란 현실화
  • [국회ㆍ정당] 여야 정치권 서울 주요 역사 등에서 설 연휴 귀성 인사
  • [대통령실ㆍ총리실] 尹 대통령, 한동훈과 나란히 서천 화재 현장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