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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출산율 0.7명 '역대 최저' 기록

2023/11/29 13:21 송고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9월 출생아 수가 처음 2만명 밑으로 추락하면서 같은 달 기준 역대 최저 기록을 경신한 29일 서울의 한 횡단보도에서 시민들이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날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9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9월 출생아 수는 전년 동월 대비 3211명(14.6%) 감소한 1만870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981년 월간 통계 작성 이래 같은 9월 기준으로 가장 낮은 수치다. 2023.11.29/뉴스1 eastse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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