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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지 못한 강의 '색'

2023/11/21 14:28 송고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임희자 낙동강네트워크 공동집행위원장이 21일 서울 중구 환경재단에서 열린 '낙동강 유역 2년 연속 발암물질·생식독성 마이크로시스틴 에어로졸화 확인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하는 가운데 낙동강에서 채수한 물이 진열돼 있다. 낙동강네트워크, 대한하천학회, 환경운동연합 등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2년 연속 낙동강 유역에서 미세먼지 크기 유해 남세균(시아노박테리아, 녹조)이 에어로졸(액체 미립질)을 통해 공기 중으로 확산한다는 사실이 올해 또 확인됐다"고 밝히고, 이는 4대강 사업에 따른 환경재난이 사회재난화 하고 있어 국민이 녹조 독소 위험에 직면한 일이라며, 강의 흐름 회복 등을 촉구했다. 2023.11.21/뉴스1 photo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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