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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쿠데타의 수장'

2023/11/09 16:52 송고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배우 황정민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서울의 봄‘ 언론배급시사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영화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작품이다. 2023.11.9/뉴스1 eastse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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