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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론 앞서 두손 모은 서석구 변호사

2017/01/06 14:52 송고   

(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1차 변론기일이 열린 지난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박 대통령 측 서석구 변호사가 두 손 모아 기도하고 있다. 2017.1.6/뉴스1 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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