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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포럼에서 발제하는 몽골 정부 관계자

(서울=뉴스1) | 2024-05-21 17:30 송고
국제포럼에서 발제하는 몽골 정부 관계자
나란체첵 다리바자르 몽골 문화부 문화정책실행 총괄이 21일 오후 서울시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2024 문화예술교육 국제포럼’에서 ‘몽골의 문화예술교육 정책과 실천’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2024 문화예술교육 국제포럼’은 유네스코 문화예술교육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국제적 담론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21일, 22일 양일간 진행하는 포럼에는 핀란드, 몽골, 미국, 독일 각국의 정부 관계자와 세계적인 예술기관 전문가가 참여해 미래 문화예술교육의 방향성을 모색한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제공) 2024.5.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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