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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3대 세습 우상화 지휘한 '북한의 괴벨스' 김기남 전 선전비서 사망

(평양 노동신문=뉴스1) | 2024-05-08 09:00 송고 | 2024-05-08 09:46 최종수정
北 3대 세습 우상화 지휘한 '북한의 괴벨스' 김기남 전 선전비서 사망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2022년 4월부터 노환과 다장기기능부전으로 병상에서 치료를 받아오던 김기남 동지가 끝내 소생하지 못하고 2024년 5월 7일 10시 애석하게도 94살을 일기로 서거했다"라고 보도했다. 노동당 선전비서를 맡았던 김기남은 북한의 두 선대 지도자를 모두 경험한 북한의 원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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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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