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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이하늬 모자이크 굴욕, 김태희 옆이 문제

(서울=뉴스1) 박선우 기자 | 2012-06-21 05:55 송고
온라인 커뮤니티. © News1


KBS 아나운서 오정연과 배우 이하늬의 굴욕 사진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배우 이기우는 대학시절 스키부였던 사실을 공개하며 "겨울에 각 대학교 스키부들이 스키장으로 모이는데 유독 눈에 띄는 미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기우는 "그 사람이 바로 김태희였는데 김태희만 나타나면 남학생들이 다 몰렸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김태희가 서울대학교 재학시절 스키부 동아리였던 사진이 공개됐는데 사진 속 김태희 옆에는 KBS 오정연 아나운서도 있었지만 제작진이 일반인으로 오해해 모자이크하는 일이 발생했다.


또한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김태희의 대학시절 절친인 배우 이하늬도 모자이크 처리되는 굴욕을 당했다.


누리꾼들은 "김태희가 눈에 확 들어온다", "김태희가 뒷줄 끝이라니", "모자이크 당하면 굴욕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재미있어 했다.




lovetosw@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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