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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의회, 정례회 개회…2023년 세입·세출결산 등 심의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2024-06-11 15:53 송고
10일 박우식 기장군의회 의장이 제282회 정례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2024.6.11.(기장군의회 제공)
10일 박우식 기장군의회 의장이 제282회 정례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2024.6.11.(기장군의회 제공)

부산 기장군의회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82회 정례회를 개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정례회 기간동안 군의회는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과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 12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주요 안건으로는 △원전 안전 전문성 강화를 위한 법 제도 개선 건의안 △부산시 기장군의회 지방공무원 인사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의원 발의안 2건 △부산시 기장군 부조리 신고보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기장군수 제출안 10건이다.

심사할 총괄 결산 규모는 전년도 이월금을 포함한 예산액이 1조 1285억 원, 세입 결산액은 1조 1470억원, 세출 결산액은 8555억 8000만 원이다.

박우식 기장군의회 의장은 "이번 결산심사가 기장군의 건전한 재정운영을 계획하는데 의미있는 지표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심사하겠다"고 말했다.
 



syw534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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