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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의대 박환우·신종대 교수, 의생명과학학술지 최다인용 논문상

(대전ㆍ충남=뉴스1) 김태진 기자 | 2024-06-11 11:02 송고 | 2024-06-11 13:54 최종수정
건양대의료원 의과대학 박환우 교수(왼쪽)와 신종대 교수./ 뉴스1
건양대의료원 의과대학 박환우 교수(왼쪽)와 신종대 교수./ 뉴스1

건양대의료원은 의과대학 박환우·신종대 교수가 2024 생화학분자생물학회(KSBMB) 국제컨퍼런스에서 의생명과학 학술지 EMM ‘최다 인용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교수팀은 세스트린2 유전자가 결핍된 마우스 모델에서 소포체 스트레스와 NLRP3 인플라마좀(염증조절 복합체)이 증가해 담즙 흐름의 정체에 따른 간 손상이 크게 증가한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세스트린2 조절제가 담즙 정체와 관련된 간 질환에 효과적인 치료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MM 학술지는 국내 최초로 발간된 질환중심 중개연구 및 분자의학분야의 학술지로서, 국제적인 학술지 출판사인 NPG를 통해 출간되고 있으며, SCI 인용지수(Impact Factor)는 12.8이다.

이번 연구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주관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memory44444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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