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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식품,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

대사증후군 예방, 체력증진 프로그램 등 건강증진활동 높은 평가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 | 2024-06-11 08:23 송고
10일 강남구 수서 풀무원 본사에서 열린 '2023년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 수여식에서 김진홍 풀무원식품 대표(오른쪽)가 고광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장으로부터 '근로자 건강증진 우수사업장' 선정서를 전달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풀무원식품 제공)
10일 강남구 수서 풀무원 본사에서 열린 '2023년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 수여식에서 김진홍 풀무원식품 대표(오른쪽)가 고광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장으로부터 '근로자 건강증진 우수사업장' 선정서를 전달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풀무원식품 제공)

풀무원식품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2023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2023년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 수여식은 10일 강남구 수서 풀무원 본사에서 김진홍 풀무원식품 대표, 홍은기 풀무원 ESH실 실장, 고광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은 고용노동부 고시에 따라 사업주와 근로자가 자율적으로 참여해 건강증진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장을 공단에서 평가해 우수한 사업장을 선정하는 제도다.

풀무원식품은 '건강증진활동'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 2023년 건강증진 우수사업장으로 14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이중 식품기업으로는 풀무원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풀무원식품은 전사 보건관리계획에 따라 2022년부터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비만, 당뇨, 이상지질혈증 등 임직원들의 건강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대사증후군 예방 프로그램(42클 챌린지), 비만개선 프로젝트(셀프바디체크 챌린지),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프로그램 참여자는 2022년 220명, 2023년 561명이다.
홍은기 풀무원 ESH실장은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다양한 건강증진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며 신체 건강뿐 아니라 심리적 건강까지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건강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os54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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