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5일 띠별 운세

80년생,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서울=뉴스1) | 2024-06-05 00:00 송고
 
 
2024년 6월 5일 (음력 4월 29일)    
정동근 (한국역술인협회 부회장)  
      
쥐띠    
      
36년 병자생  자존심이 상할 수 있습니다.  
48년 무자생  심기가 불편할 수 있습니다.  
60년 경자생  다툼은 피하는 날.  
72년 임자생  감동을 받겠습니다.  
84년 갑자생  침착함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96년 병자생  요리를 해보세요.  
      
소띠    
      
37년 정축생  취미생활을 즐겨보세요.  
49년 기축생  화를 잠재우세요.  
61년 신축생  보호를 해야 합니다.  
73년 계축생  누구나 실패할 수 있습니다.  
85년 을축생  몸의 균형이 중요해요.  
97년 정축생  머릿속을 비우세요.  
      
범띠    
      
38년 무인생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세요.  
50년 경인생  섣부른 판단을 주의하세요.  
62년 임인생  사람은 누구나 소중합니다.  
74년 갑인생  당당해지세요.  
86년 병인생  예쁘게 꾸며보세요.  
98년 무인생  깨달음이 있겠습니다.  
      
토끼띠    
      
39년 기묘생  담소를 나누세요.  
51년 신묘생  제철 과일을 드세요.  
63년 계묘생  적당량을 섭취해야 합니다.  
75년 을묘생  사랑으로 안아주세요.  
87년 정묘생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같습니다.  
99년 기묘생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용띠    
      
40년 경진생  심오한 뜻이 있겠습니다.  
52년 임진생  태세전환을 해보세요.  
64년 갑진생  슬픔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76년 병진생  미소를 지어보세요.  
88년 무진생  시간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00년 경진생  마음이 무거워질 수 있습니다.  
      
뱀띠    
      
41년 신사생  합리화를 시켜보세요.  
53년 계사생  긴장의 끈을 놓지 마세요.  
65년 을사생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납니다.  
77년 정사생  흥겨움이 있습니다.  
89년 기사생  한쪽으로 쏠리면 안 됩니다.  
01년 신사생  편을 나누지 마세요.  
      
말띠    
      
42년 임오생  스트레스를 해소해 보세요.  
54년 갑오생  새로움을 느껴보세요.  
66년 병오생  등불이 되어주세요.  
78년 무오생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90년 경오생  수면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02년 임오생  다짐을 해보세요.  
      
양띠    
      
43년 계미생  이온음료를 드세요.  
55년 을미생  관절을 조심하세요.  
67년 정미생  즐거움을 선사해 보세요.  
79년 기미생  덕담을 해보세요.  
91년 신미생  절제를 해야 합니다.  
03년 계미생  스트레칭을 해보세요.  
      
원숭이띠    
      
44년 갑신생  금강산도 식후경입니다.  
56년 병신생  부담감을 내려놓으세요.  
68년 무신생  횡단보도를 주의하세요.  
80년 경신생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92년 임신생  체력을 키우세요.  
04년 갑신생  좋은 일이 생기겠습니다.  
      
닭띠    
      
45년 을유생  조바심을 내지 마세요.  
57년 정유생  단정하게 꾸며보세요.  
69년 기유생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81년 신유생  슬픔이 있겠습니다.  
93년 계유생  티끌 모아 태산입니다.  
      
개띠    
      
46년 병술생  명상을 해보세요.
58년 무술생  부담을 느끼면 안 됩니다.  
70년 경술생  친근감을 형성하세요.  
82년 임술생  상호작용이 중요합니다.  
94년 갑술생  풍부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돼지띠    
      
47년 정해생  지인과 함께하세요.  
59년 기해생  건강을 지키세요.  
71년 신해생  푸른 잎을 바라보세요.  
83년 계해생  눈의 피로를 풀어주세요.  
95년 을해생  아이디어가 샘솟겠습니다.  



east926@news1.kr

이런 일&저런 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