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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백 안 받기' 누르면 기부" 신세계免, 환경의 날 캠페인

온라인몰 결제과정서 참여가능…종이쇼핑백 확대 예정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2024-06-04 08:54 송고 | 2024-06-04 08:55 최종수정
그린 캠페인(신세계면세점 제공)
그린 캠페인(신세계면세점 제공)

신세계(004170)면세점은 6월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포장재 사용을 줄이고자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그린 캠페인'을 한다고 4일 밝혔다.

참여 고객 수만큼 일정 금액이 적립되는 형태로, 해외여행 시 면세쇼핑을 계획하는 사람 누구나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에서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몰 결제 과정에 '쇼핑백 안 받기'를 누르면 자동으로 기부에 참여된다. 인도장에서 쇼핑백 없이 상품만 수령하게 되는 만큼 신세계면세점은 출국 하루 전 고객에게 별도 가방을 지참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캠페인 누적 적립금은 매년 연말 환경단체에 정기 기부할 예정이다.

신세계면세점은 비닐 쇼핑백 제로화를 위해 종이 쇼핑백 사양을 추가 개발해 사용을 확대할 예정이다.



smi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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