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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22세에 데뷔…압구정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 하다 캐스팅 돼"

25일 유튜브 채널 '뜬뜬' 공개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2024-05-25 11:03 송고 | 2024-05-25 11:18 최종수정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캡처
배우 이정재가 연예계에 데뷔하게 된 과정을 이야기했다.

25일 오전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추억 소환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배우 이정재가 출연해 유재석, 양세찬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이정재는 "1993년 22살에 데뷔했다, 압구정동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하다 캐스팅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잡지 모델 하지 않겠냐고 했는데 돈을 얼마나 주냐고 했더니 일당 20만원이라고 하더라, 깜짝 놀랐다"라며 "그 당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할 때는 한 달 내내 일에서 40만원 받았다, 한번 나갔는데 20만원 준다고 하니 바로 하겠다고 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잡지 모델을 할 때 친한 형님이 광고 프로덕션에 데려갔는데, 감독님이 '요즘 얼굴이 아닌 것 같다, 신선하다'라고 해서 광고에 저를 캐스팅했다, 그게 초콜릿 광고였다"라며 "그것을 보고 '모래시계', '젊은 남자'에도 캐스팅됐다"라고 배우 데뷔 과정을 전했다.

한편 이정재는 오는 6월 5일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애콜라이트' 공개를 앞두고 있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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