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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 아웃도어 브랜드 '밥캣 어패럴' 팝업스토어 열어

30일까지 지하 2층 하이퍼그라운드

(부산=뉴스1) 조아서 기자 | 2024-05-22 18:34 송고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지하 2층 하이퍼그라운드에 마련된 고프 코어 아웃도어 브랜드 '밥캣 어패럴' 팝업스토어.(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지하 2층 하이퍼그라운드에 마련된 고프 코어 아웃도어 브랜드 '밥캣 어패럴' 팝업스토어.(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오는 30일까지 지하 2층 하이퍼그라운드에서 고프 코어 아웃도어 브랜드 '밥캣 어패럴'의 익스클루시브 워크웨어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밥캣은 혁신을 키워드로 유틸리티, 아웃도어 요소를 보다 실용적이고 현대적인 실루엣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브랜드다. 일상생활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착용감과 실용성은 물론 스타일리시한 실루엣의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선보이는 '익스클루시브 워크웨어 컬렉션'은 현시대 실루엣을 적용한 선진적인 워크웨어를 표방하며, 기존 남성복에서 여성복까지 라인을 확장했다.

다가오는 여름 시즌 활용도가 높은 그래픽 라인업과 쾌적한 활동감을 선사하는 경량 소재의 여름 아이템 등 기존 고프 코어 스타일과는 다른 트렌디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또 시즌 테마 'Cheat Key(치트키)'를 주제로 경량화와 기능성에 대한 연구를 담아 어떠한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한 다목적 고프 코어 스타일 '2024 봄·여름(S/S 시즌) 2차 드롭 컬렉션'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구매 고객에게는 2024 S/S 시즌 전 상품 최대 30% 할인, 모자 등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금액별 사은품도 받을 수 있다.

밥캣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면 럭키 드로우에 참여할 수 있다. 2024 S/S 시즌 신상품, 짐 색, 퀵 커플러, 헤리티지 볼 캡 등 다양한 기프트를 받을 수 있다.


ase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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