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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아이사, 그린 듯한 옆 라인…독보적 비주얼 [N화보]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4-05-22 17:33 송고
스테이씨 아이사/GQ코리아 제공
스테이씨 아이사/GQ코리아 제공


스테이씨 아이사/GQ코리아 제공
스테이씨 아이사/GQ코리아 제공
스테이씨 아이사/GQ코리아 제공
스테이씨 아이사/GQ코리아 제공


스테이씨 아이사/GQ코리아 제공
스테이씨 아이사/GQ코리아 제공


스테이씨 아이사/GQ코리아 제공
스테이씨 아이사/GQ코리아 제공
걸그룹 스테이씨(STAYC) 아이사가 데뷔 첫 단독 화보를 진행했다.

22일 아이사는 최근 패션 매거진 GQ코리아와 함께한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아이사는 첫 단독 화보임에도 유려한 표정과 능숙한 포즈 연출로 꽉 찬 존재감을 드러냈다. 내추럴한 무드의 스타일링과 해말간 웃음으로 통통 튀는 에너지를 발산하는가 하면, 올블랙의 모던한 룩을 완성도 높게 소화하며 고급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보디 슈트부터 톱 드레스, 재킷 스타일링에 이르는 다채로운 의상을 아이사만의 것으로 만들며 매 컷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유의 맑은 얼굴과 프로페셔널한 눈빛 또한 몰입도를 더했다.

아이사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첫 단독 화보 촬영부터 최근 진행한 야구 시타, 꿈을 위해 서울을 찾은 일 등 '처음'에 대한 경험들을 공유하고, 오는 7월 컴백을 앞둔 근황도 함께 전했다. 특히 새 앨범에 대해 "K팝에 없던 스타일이 아닐까, 음악부터 콘셉트, 스타일 모두 바뀌었다"라고 자신했다. 또 "스테이씨는 내게 너무 든든한 존재다, 무대에 함께 서면 더 분명해진다"며 멤버들을 향한 강한 믿음과 애정을 드러냈고, 스테이씨로서 이루고 싶은 가장 큰 목표로 '장수 그룹'을 꼽으며 의지를 다졌다.

아이사가 속한 스테이씨는 최근 데뷔 첫 월드투어 '틴프레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아시아를 넘어 북미, 유럽 팬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글로벌한 위상을 보여줬다. 오는 7월 초 컴백을 앞두고 앨범 준비에 매진 중이며 8월에는 팬미팅으로 활발한 소통을 이어간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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