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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리브챔피언십’ 23일 개막…"골프 통해 상생의 가치 전파"

KB금융의 생애주기별 금융서비스 체험하는 '갤러리 플라자' 운영

(서울=뉴스1) 국종환 기자 | 2024-05-21 11:11 송고 | 2024-05-21 11:12 최종수정
자료제공=KB금융그룹
자료제공=KB금융그룹

KB금융그룹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블랙스톤 골프클럽 이천에서 KPGA투어 ‘2024 KB금융 리브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총상금 7억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KPGA를 대표하는 선수들과 영건들의 격돌이 펼쳐질 전망이다. 디펜딩 챔피언 김동민(26, NH농협은행)과 박상현(41, 동아제약), 김홍택(30, 볼빅) 등이 우승 경쟁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20대 영건들의 선전도 기대된다. 올 시즌 두차례 Top5를 기록한 옥태훈(25,금강주택)과 국가대표 출신 루키 송민혁(20, CJ), 김백준(23, team속초아이), 김용태(25, PXG)도 출전한다.

◇ KB마음가게, K-Bee 프로젝트 등 갤러리와 함께하는 상생 프로그램

이번 대회에는 꿀벌 생태계 회복을 위한 ‘K-Bee 프로젝트’도 진행된다. 도시 양봉으로 수확한 꿀을 활용하는 ‘K-Bee 꿀까페’가 올해도 운영되며, 지역 화훼 농가의 밀원식물을 활용해 갤러리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K-Bee 포토존’이 꾸며진다. 대회 마지막 날 포토존에서 ‘K-Bee 프로젝트’ 응원 인증샷을 업로드한 갤러리들에게는 밀원식물을 선물로 제공한다.
‘KB마음가게’ 사장님들은 대회장에 방문한 갤러리들을 위해 착한 가격의 F&B 존을 운영한다. 또한 ‘KB국민함께 상점’에서는 이천, 여주 등 전국에 있는 장애인 근로 사업장에서 생산하는 쌀과자, 쿠키, 커피 등 다양한 생산품을 만나보고 구매할 수 있다.

◇ 선수들과 함께 기부를 통해 상생의 가치 전파

KB금융은 이번 대회에서도 선수들과 함께 만드는 기부 프로그램인 ‘채리티 홀인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회 기간 중 대회 코스 7번홀(파3)에서 홀인원이 나오는 경우 자선단체를 통해 도움과 희망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KB국민함께 기부금’ 1억원을 전달한다.

또한 17번홀(파4)에는 ‘KB리브모바일 존’을 설치해 선수들이 티샷한 골프공이 해당 존에 안착할 때마다 이천과 여주 지역의 자립준비청년(최대 100명)에게 KB리브모바일 통신요금을 2년 동안 무료로 지원한다.

◇ 생애 주기별 금융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 체험

KB금융은 대회장을 찾은 가족 단위의 갤러리들을 위해 생애 주기별 대표 상품들을 경험할 수 있는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아이들을 위한 KB손해보험의 ‘금쪽같은 자녀보험’, 2030이 선호하는 가성비 통신서비스인 KB국민은행의 ‘KB리브모바일’, 직장인들의 건강 관리 매니저인 KB헬스케어의 ‘KB오케어’, 중장년의 노후를 든든하게 보장하는 KB라이프생명의 ‘100세 만족 연금보험’ 등이다.

KB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대회 운영을 통해 함께 살고, 함께 크고, 함께 꿈꾸는 상생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hku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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