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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21일 띠별 운세

88년생, 신뢰를 형성해야 합니다

(서울=뉴스1) | 2024-05-21 00:00 송고
 
 
2024년 5월 21일 (음력 4월 14일)    
정동근 (한국역술인협회 부회장)  
  
쥐띠    
      
36년 병자생  식단조절이 필요합니다.  
48년 무자생  태연한 척해 보세요.  
60년 경자생  짜증스러움이 있겠습니다.  
72년 임자생  절대적인 것은 없습니다.  
84년 갑자생  반갑게 맞아주세요.  
96년 병자생  이성을 잃으면 안 됩니다.  
      
소띠    
      
37년 정축생  탄탄대로입니다.  
49년 기축생  계란으로 바위 치기  
61년 신축생  유머가 좋습니다.  
73년 계축생  먹구름에 앞이 가려지겠습니다.  
85년 을축생  소중하게 여기세요.  
97년 정축생  알찬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범띠    
      
38년 무인생  제철 음식을 드세요.  
50년 경인생  마무리가 좋아야 합니다.  
62년 임인생  멋스러움이 있습니다.  
74년 갑인생  희망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86년 병인생  혼동되지 마세요.  
98년 무인생  진실되어야 합니다.  
      
토끼띠    
      
39년 기묘생  가혹하다 생각할 수 있습니다.  
51년 신묘생  일교차를 주의하세요.  
63년 계묘생  평탄해야 합니다.  
75년 을묘생  평균적입니다.  
87년 정묘생  판단을 잘해야 합니다.  
99년 기묘생  마음을 전해보세요.  
      
용띠    
      
40년 경진생  배려를 해야 합니다.  
52년 임진생  조바심이 들 수 있겠습니다.  
64년 갑진생  애가 탈 수 있습니다.  
76년 병진생  마음이 힘들 수 있겠습니다.  
88년 무진생  신뢰를 형성해야 합니다.  
00년 경진생  눈치가 보일 수 있습니다.  
      
뱀띠    
      
41년 신사생  걱정이 한가득입니다.  
53년 계사생  갈피를 잡기가 힘듭니다.  
65년 을사생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77년 정사생  건강이 우선입니다.  
89년 기사생  다짐을 해보세요.  
01년 신사생  마음에 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말띠    
      
42년 임오생  힘겨움이 있겠습니다.  
54년 갑오생  방어를 해서는 안 됩니다.  
66년 병오생  하늘과 땅은 천지 차이입니다.  
78년 무오생  마음이 편해야 합니다.  
90년 경오생  능력을 뛰어넘으세요.  
02년 임오생  다양성이 있습니다.  
      
양띠    
      
43년 계미생  돈이 전부는 아닙니다.  
55년 을미생  방법을 찾아야만 합니다.  
67년 정미생  발견을 해보세요.  
79년 기미생  자신을 다독이도록 하세요.  
91년 신미생 깊은 생각에 빠질 수 있습니다.  
03년 계미생  낭비해서는 안 됩니다.  
      
원숭이띠    
      
44년 갑신생  가정이 평안합니다.  
56년 병신생  자랑을 해보세요.  
68년 무신생  관찰력이 뛰어나십니다.  
80년 경신생  휴식을 취하도록 하세요.  
92년 임신생  위기를 극복해야 합니다.  
04년 갑신생  신중해야 합니다.  
      
닭띠    
      
45년 을유생  희망을 가지세요.  
57년 정유생  단조로울 수 있습니다.  
69년 기유생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81년 신유생  안정을 찾아야만 합니다.  
93년 계유생  슬픔을 참지 마세요.  
      
개띠    
      
46년 병술생  생각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58년 무술생  수분을 섭취하도록 하세요.  
70년 경술생  반칙을 해서는 안 됩니다.  
82년 임술생  초심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94년 갑술생  긍정의 힘을 믿으세요.  
      
돼지띠    
      
47년 정해생  두통이 밀려올 수 있습니다.  
59년 기해생  약해질 수 있습니다.  
71년 신해생  표현을 해보세요.  
83년 계해생  운전을 조심하세요.  
95년 을해생  자신을 가꾸어 보세요.



east9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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