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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넨셀, '병풀 추출물' 간 건강 개선 원료로 '식약처 개별인정' 획득

CA-HE50, 동일 규격으로 눈 건강 이어 2중 기능성 확보

(서울=뉴스1) 김태환 기자 | 2024-04-25 11:24 송고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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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넨셀은 자체 개발한 천연물 소재 'CA-HE50'(병풀추출분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간 건강 개선에 관한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승인'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CA-HE50은 지난 2021년 식약처로부터 동일 규격으로 눈 건강 개선 기능성 원료 개별인정을 이미 획득한 바 있어 이번 승인으로 2중 기능성을 갖췄다. 새로 인정받은 기능성은 비알코올성 간 손상으로부터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이다.
제넨셀은 CA-HE50의 전임상시험에서 산화 스트레스로 인한 간의 만성염증 억제와 항산화 활성 증가를 확인했고,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간 기능 관련 효소 및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개선 등 간 건강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인체적용시험에서 CA-HE50 섭취 전후의 주요 간 수치를 비교한 결과 AST, ALT, GGT가 각각 27.2%, 36.7%, 18.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value < 0.01)

제넨셀 관계자는 "눈, 간 등 수요가 높은 2중 기능성 원료로 시장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올해 안에 건강기능식품 원료 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는 고시나 등록되지 않은 소재를 기업 등이 자체 연구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실험 등을 통해 증명하고 식약처로부터 인정받는 것을 말한다. 이를 확보하면 일정 기간 독점적 제조, 판매 권한을 가질 수 있다.


ca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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