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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미나 "안면 거상했냐고? 보톡스도 안 맞았다" 성형 시술 반박

(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2024-03-03 10:41 송고
(유튜브 '필미커플')
(유튜브 '필미커플')

가수 미나가 50대에도 탄력 있는 피부를 자랑했다.
최근 미나는 유튜브 '필미커플'에 올린 영상에서 자신의 피부 관리에 대해 설명했다.

미나는 "많은 분들이 댓글로 저한테 '턱선 관리는 어떻게 하냐', '얼굴이 왜 안 처졌냐. 무슨 관리하냐'고 물어보셨는데, 저는 40대 중반부터 꾸준히 피부과도 가고 집에서도 홈 케어로 고주파 관리를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피부과 고가의 장비는 안 썼고 기본 고주파 관리 위주로 해왔다. 집에서는 100만 원대 고주파 기계도 구매해서 홈 케어도 꾸준히 했다"고 관리 비법을 밝혔다.

이어 "어떤 분들은 저한테 댓글로 '안면 거상했냐', '무슨 시술했냐' 이렇게 물어보시는 경우도 많은데 저는 실리프팅도 아직 안 해봤다. 보톡스도 잘못 맞으면 방송에서 얼굴이 어색하게 나오는 분들을 많이 봐서 저는 안 맞는다"고 강조했다.
미나는 자신이 집에서 사용하는 미용 기구를 소개하고 "이렇게 제품을 사용해서 관리하는 법도 중요하지만 충분히 수분을 섭취해 주면서 꾸준한 운동을 해주는 것도 피부에 큰 도움이 된다"며 "그래서 제가 항상 운동을 통해 땀을 흘리고 피부 노폐물을 배출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나는 1972년생으로 현재 만 51세며, 세는 나이로는 53세다. 그는 지난 2018년 17세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syk1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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