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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오늘 골드메달리스트와 계약 만료 "새출발 응원" [공식]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2023-11-30 10:04 송고
배우 서예지© News1 여주연 기자
배우 서예지© News1 여주연 기자
배우 서예지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의 계약이 만료됐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30일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 4년간 당사와 함께한 서예지 씨의 전속 계약이 2023년 11월 30일부로 종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골드메달리스트와 서예지씨의 동행은 마치게 됐지만 서예지씨와 함께 했던 소중한 기억들을 오래 간직하겠다"라며 "2019년 당사를 믿고 첫걸음을 함께 해준 아름다운 배우 서예지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 서예지 배우에게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서예지는 지난 2021년 4월 전 연인 가스라이팅, 학교폭력, 스태프 갑질, 전 연인 배우 김정현 가스라이팅(심리지배) 등 각종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서예지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는 "논란이 된 내용대로 드라마의 주연 배우가 누군가의 말에 따라 본인의 자유 의지 없이 그대로 행동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고, 한 배우가 어떠한 의지를 갖지 않고 연기와 촬영을 진행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라는 입장을 밝혔으며, 학폭이나 갑질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무근이라고 했다. 

이후 서예지와 모델 계약을 했던 여러 브랜드는 광고를 철회했고, 서예지도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해 tvN 드라마 '이브'로 복귀했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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