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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랩스, 반지형 의료기기 '카트원 플러스' 국립중앙과학관 전시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2022-07-11 15: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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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스타트업 스카이랩스의 반지형 의료기기 '카트원 플러스(CART-I plus)’가 세계적으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CES 2022’ 혁신상 수상 기업 자격으로 ‘과학관과 혁신기업의 신기한 전시(과학신기전)’에 참여한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의 혁신상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그해 시장에 출시된 제품 중에서 기술성, 디자인, 혁신성이 뛰어난 제품에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에 전시된 스카이랩스의 ‘카트원 플러스’는 만성질환 관리에 핵심적인 연속 모니터링 기기로, 심전도센서(ECG)와 광학센서(PPG)를 이용해 불규칙한 맥파 감지 및 심박수, 심전도, 산소포화도를 높은 정확도로 연속 모니터링할 수 있다. 사용자 조작이 필요 없고, 방수 방진 기능을 갖춘 반지 형태로 손가락에 착용만 하면 되는 혁신적인 웨어러블 헬스케어 의료기기다.

국립중앙과학관은 이달 5일 과학신기전을 개관하고, 생활속에서 만나는 과학기술 전시를 공개했다. 스카이랩스의 ‘카트원 플러스’는 대전에 위치한 국립중앙과학관 1층 전시품개발센터 쇼룸에서 오는 17일까지 전시된다. 관람은 물론 체험도 가능하다.


haezung22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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