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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이제이(BEJAYJAY) 주짓수 챔피언십 성황리에 종료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2022-05-17 14: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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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리언 주짓수 프로 선수들이 사용하는 핑거 테이프 전문 업체 ‘비제이제이(BEJAYJAY)’ 브라질 본사에서 주최한 <비제이제이 인터내셔널 주짓수 챔피언십>이 지난달 30일 경남 창원 NC 파크 야구장 내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막을 내렸다.

이번에 정부에서 거리 두기 전면 완화 정책을 시행하여 행사 집회 인원 제한이 풀리면서 이번 대회를 개최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비제이제이 챔피언십에는 전국 124개의 브라질리언 주짓수 컴피티션 팀, 700여 명 등 브라질리언 주짓수 선수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번 챔피언십에서는 어린이(KIDS) 부문 종합우승 팀은 거제주짓수아카데미, 준우승팀은 거제주짓수팩토리, 3위는 JY멀티짐이 차지했다.

중고등부(YOUTH) 부문 종합우승 팀은 거제주짓수팩토리, 준우승은 장유MK가온, 3위는 팀타일런트 남원이 차지했다. 그리고 성인(ADULT) 부문 종합우승은 1위 창원주짓수아카데미, 2위 울산주짓수모드, 3위 팀타일런트 여수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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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당일 가장 많은 관심을 모았던 성인(ADULT)부문 종합우승팀 창원주짓수아카데미는 세계적인 명문 얼라이언스 주짓수의 한국팀으로 유명하다.

또한 가장 많은 이들이 주목한 경기인 브라운&블랙 통합 벨트 부문에서는 본인의 체급과 관계없이 시합을 하는 무제한급에서 브라운벨트 2022년 국가대표 이현석 선수가 -76kg의 체급으로 +94kg의 높은 체급의 선수들을 이겨내고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는 그간 시합에 목말랐던 전국 여러 선수들이 대거 참여하여 선의의 경쟁을 치열하게 펼쳤다. 비제이제이 한국 운영진들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대회를 열어 많은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뽐낼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haezung22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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