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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캠퍼스타운 협의회·청년 스타트업 대표 모임 개최

"밀착형 지역상생 프로그램 기획"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2021-12-16 13:45 송고
장범식 숭실대 총장. (숭실대 제공)/뉴스1 © 뉴스1
장범식 숭실대 총장. (숭실대 제공)/뉴스1 © 뉴스1

숭실대는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캠퍼스타운 지역활성화 협의회와 동작구 청년 스타트업 대표 모임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날(15일) 열린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캠퍼스타운 지역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방법을 두고 의견을 나눴다.

숭실대는 '서울캠퍼스타운' 사업에 선정돼 지난 2020년 1월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사업이 100억원이 투입되는 '숭실-동작 캠퍼스타운'을 구축하고 있다.

숭실대는 "정기적인 협의회 회의를 통해 밀착형 지역상생 프로그램을 기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타트업 대표자 모임에서는 동작구 청년 스타트업 대표로 구성된 '리본'(Re, Born)이 새로 창업을 시작하는 창업가들에게 제품인증, 마케팅, 투자, 법률, 회계 등 스타트업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소개했다.


kingk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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