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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연구팀,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수행

(대구=뉴스1) 김홍철 기자 | 2021-11-18 18:08 송고
DGIST 로봇공학전공 유재석 교수(맨 오른쪽)와 한상윤교수(윗줄 맨 왼쪽) 등 연구팀.(대구경북과학기술원 제공)© 뉴스1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18일 로봇공학전공 유재석·한상윤 교수 연구팀이 삼성전자가 지원하는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의 ICT분야 연구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빛으로 동작하는 반도체로 3차원의 실시간 의료 초음파 영상을 획득하는 기술을 개발해 의료진에게 다양한 진단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재석 교수는 "이 기술을 활용하면 광학 기반 검출 기술의 높은 민감도를 유지하면서, 초음파 센서의 소형화와 고집적화를 동시에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은 우리나라의 기초과학 발전과 세계적인 과학기술인 육성 등을 목표로 삼성전자가 2013년부터 1조5000억원을 지원해 시행하고 있는 공익 목적의 과학기술 연구지원 사업이다.


wowcop@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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