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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자전거 여행객 안전 지킨다"…안전점검‧보수 실시

(무주=뉴스1) 박슬용 기자 | 2021-10-12 14:44 송고
전북 무주군이 오는 15일까지 향로산로와 남대천 제방 길 등 지역 자전거도로 26개 노선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사진은 무주군 자전거도로(무주군 제공)2021.10.12/뉴스1

전북 무주군은 오는 15일까지 향로산로와 남대천 제방 길 등 자전거도로 26개 노선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노후 및 파손이 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대대적인 보수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점검 사항은 △각종 표지판의 고정 및 관리상태 △도로면 포장 균열 및 노면표시 △발광 표지병 설치 여부 등이다.

군은 간단한 보수 사항에 대해서는 15일까지 보완작업을 완료하고, 노면표시 등 예산이 필요한 작업에 대해서는 절차 진행을 통해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정창용 도시개발팀장은 “우리 군은 해마다 2번씩 자전거도로에 대한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내년부터는 자전거보험가입 등을 통해 더욱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hada07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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