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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빅죠, 영정 속 편안한 모습에 안타까움 더해…조문 시작→추모 열기 지속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1-01-07 15:06 송고
故 빅죠(본명 벌크 죠셉)의 빈소가 7일 오후 인천 서구 카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2021.1.7/뉴스1 © News1 
래퍼 빅죠(본명 벌크 죠셉)가 43세로 생을 마감한 가운데, 영정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빅죠의 빈소는 인천 서구 심곡로 인천국제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7일 오후부터 조문객을 받고 있다. 빈소에 마련된 영정 속 빅죠는 편안한 모습을 하고 있어 슬픔을 더했다.

최근 건강 악화로 인해 경기도 김포시 소재의 병원에 입원해있던 빅죠는 6일 오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빅죠의 발인식은 8일 거행되며, 고인은 화장을 거쳐 납골될 예정이다.

한편 1978년생으로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빅죠는 본격 데뷔 전부터 바비킴 1집에 랩 피처링으로 참여하는 등 오랜 기간 많은 가수들과 협업하며 실력을 인정받아왔다. 2008년 홀라당 멤버로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후 '비트윈', '오 밤', '멍해' 등의 곡을 발표하며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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