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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2' 류지광, 유혜정과 데이트…"13살 연상까지 만나봤다" 고백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020-05-21 00:02 송고 | 2020-05-21 00:43 최종수정
MBN '우다사2' 캡처 © 뉴스1
'우다사2' 류지광이 유혜정과 데이트를 즐겼다.

20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우다사2')에서 '우다사 시스터즈'는 단체 미팅에 나섰다.

유혜정은 류지광의 소지품을 골라 짝이 됐다. "제가 일어났을 때 기분이 어땠냐"라는 질문에 유혜정은 "진짜 생각하지도 못했다. 연결고리가 전혀 없다고 생각했다"고 대답했다.

유혜정은 "내가 여기서 제일 누나인데 날 뽑아서 어떡하냐"며 걱정했다. 이에 류지광은 "제일 누나가 그 중에 제일 좋았다. 그래서 느낌이 통했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놔 설렘을 안겼다.

특히 류지광은 "몇 살 차이까지 만나 봤냐"라는 질문을 받고 "저는 다 연상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최대 13살 위까지 만나 봤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상을 지켜보던 MC 신동엽은 "연상 킬러 아니냐"며 웃었다.

유혜정은 "내 또래를 만나 봤다는 거냐"며 놀라워했다. 류지광은 "제가 20대 후반에 만났었다"면서 "아무래도 어렸을 때는 연상이 좋지 않냐. 여자가 더 성숙하니까"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후 류지광은 박은혜와 대화를 하던 중에도 연상녀와의 연애 경험담을 털어놨다. 류지광은 "제가 연상이 잘 맞는 게 혼자 있으면 외로움을 많이 탄다. 같이 있으면 기대고 싶고 제가 애교를 부리고 싶어하는 게 있다"고 했다.

"갔다 온 분도 만나 봤냐"라는 박은혜의 질문에 류지광은 "저는 그런 거 상관없다. 아이 있는 분도 만나 봤다. 다른 이유가 있어서 오래는 못 만났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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