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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가온차트] 엔플라잉·케이시, 올해의 발견상 수상…"큰 무대 감사"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020-01-08 21:09 송고
엔플라잉이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9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가수 케이시가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9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엔플라잉, 케이시가 '2020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발견상을 수상했다.

8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9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이하 '2020 가온차트')에서는 엔플라잉이 올해의 발견상 밴드 부문에, 케이시가 발라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밴드 부문을 수상한 엔플라잉은 "가온차트에 오기까지 5년 정도 걸렸다"고 털어놓으며 함께한 동료, 스태프들과 팬클럽 엔피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엔플라잉은 "위로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곡을 만들었다. 80살까지 멋진 밴드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발라드 부문을 수상한 케이시는 "큰 무대가 처음이어서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케이시는 "아무도 불러주지 않으면 내가 가야겠다는 생각에 전국을 다니며 버스킹을 한 적이 있었다. 이렇게 큰 무대에 서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스태프들과 팬, 가족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020 가온차트에는 (여자)아이들, ITZY, NCT DREAM, Stray Kids, 몬스타엑스, 벤, 볼빨간사춘기, 엔플라잉, 윤민수, 장혜진, 청하, 케이시, 태연, 화사 등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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