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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365, 경기도일자리재단 공공클라우드 ‘KT-G클라우드’ 운영사업 수주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0-01-06 10:48 송고 | 2020-01-06 11:56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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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전문기업 디딤365(대표 장민호)는 6일 경기도일자리재단의 2020년 공공클라우드 운영사업을 수주했다고 전했다.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 문진영)은 경기도민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정보 제공과 양질의 직업 알선, 최적의 직업교육 및 단계별 여성창업 지원 등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경기도, 도내 31개 시·군, 경기도교육청, 중앙정부 등 공공, 민간, 유관기관과의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공공 고용 서비스 정책 개발에 앞장서는 중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디딤365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온라인 서비스를 위한 서버 등 인프라 관리와 정보보안 강화를 위한 보안 솔루션을 운용하면서 정보자원의 통합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부문 정보자원의 효율성 및 서비스 가용성과 안정적인 보안 관리를 위해 공공클라우드인 KT-G클라우드를 운용하게 된다.
  
KT클라우드 국내 유일 플래티넘 파트너사인 디딤365는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통합 인프라 관리를 위해 IT거버넌스를 적용한 ‘디딤나우(DidimNow)’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인프라 비용을 절감하고, 공공클라우드 전문 엔지니어로 구성된 시스템종합운영센터의 24/365 무중단 업무지원으로 서비스 안정성과 재단 신뢰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장민호 대표는 “지난해 공공클라우드 스토어 ‘씨앗’에 등록된 200여개 협약기업 중 디딤365가 laaS 계약 건수에서 KT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며, laaS 이용계약 금액은 KT, NBP에 이어 3위로 15년간 누적된 인프라 구축·운영 기술력과 클라우드 관리서비스(MSP) 능력을 공공에서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3년간 120%라는 고속성장으로 2019년 매출 목표 100억을 초과 달성하면서 공공클라우드 서비스(MSP) 전문 기업으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게 됐으며, 이번 수주한 경기도일자리재단의 플랫폼 인프라 클라우드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운영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noh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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