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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영 한국당 부대변인 세종시장 출마 선언

"세종을 경제자족·대한민국 교육 중심도시로 만들겠다"

(충북ㆍ세종=뉴스1) 이길표 기자 | 2018-05-15 11:41 송고
송아영 중앙당 부대변인이 15일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6·13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세종시장 후보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송아영 중앙당부대변인이 15일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경제자족도시 세종을 만들겠다"며 6·13 지방선거 세종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송 부대변인은 이날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종을 공공 빅데이터 특화 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세종시장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세종이 맞닥뜨린 소비 침체, 상가 공실 문제를 시가 적극적으로 개입해 소비 없는 도시에서 소비하는 도시로, 소비의 선순환이 일어나는 경제자족도시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세종을 대한민국 교육 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세종시의 젊은 부부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가 교육환경"이라며 "세종시를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교육 시스템을 갖춘 교육선진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후보직 사퇴를 포함한 모든 것을 걸고 세종의 행정수도 명문화를 자유한국당 당론으로 채택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송 부대변은 발전하는 세종을 만들기 위해 △세종시 교통 혁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시정 △경제자족도시 세종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는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매주 2회에 걸쳐 정책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송아영 중앙당 부대변인이 15일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6·13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세종시장 후보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 선언한 뒤 세종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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