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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강레오 셰프 "김종민, 과거 박선주에 노래 배우다 도망" 폭로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2018-05-13 21:33 송고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News1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News1


강레로 셰프가 김종민의 과거를 폭로했다.
13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종민 집을 찾은 김종국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국은 김종민 집에 있는 테이블을 보더니 "여기서 수타 한 번 치자"고 제안했다. 이에 김종민은 화들짝 놀라며 "집에서 수타를 왜 치냐. 그러는 거 아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종국과 김종민은 생닭을 손질하기 시작했다.

5시간 전 두 사람은 강레오 셰프를 찾아가 요리를 배웠다. 강레오 셰프는 덮밥 형식으로 먹을 수 있는 닭고기 요리를 선보였다. 강레오는 "엄하게 하면 종민씨 도망갈까봐"라며 "예전에 박선주한테 노래 배우다 도망갔다고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강레오 셰프의 부인은 가수 박선주로, 박선주는 김종민의 노래 선생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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