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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빅스 켄 "친척들이 자꾸 박보검 찾아"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2017-01-26 13:52 송고
빅스 켄이 배우 박보검과 친분을 언급했다.

26일 낮 12시부터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빅스 켄, 비투비 창섭, 슈퍼주니어 성민이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하루 앞으로 다가온 구정 연휴. 명절에 친척들이 관심 있어하는 주변 연예인을 묻자 켄은 "친척 누나들이 보검이를 그렇게 찾는다"며 "보검이랑 그렇게 막 친한 건 아닌데 문자는 하는 사이다"라고 말했다.

빅스 켄, 슈주 성민, 비투비 창섭이 라디오에서 뮤지컬 관련 얘기를 나눴다. © News1star /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보는 라디오 캡처


켄은 "(박보검과)밥을 먹으려고 약속을 4번 정도 잡았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는데 나중에 4번을 다 먹어야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같은 질문에 성민은 "군대 있을 때 이승기를 그렇게 묻더라"고, 창섭은 "'도깨비' 때문에 자꾸 육성재를 찾는다. 자꾸 사인 받아달라고 한다"고 답했다.

한편 성민, 켄, 창섭은 '꽃보다 남자 더 뮤지컬'에서 호흡을 맞춘다. 내달 24일부터 5월 7일까지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hjk07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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