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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박근혜가 쏘아 올린 '퇴진 공'

(서울=뉴스1) 오승주 기자, 맹선호 기자, 최진모 디자이너 | 2016-12-03 0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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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의 흐름이 확 바뀌었다.  

지난달 29일 박근혜 대통령은 '3차 대국민 담화'에서 "국회 결정에 따라 진퇴 결정하겠다"며 거취 문제를 스스로 결정 내리지 않고 국회에 떠넘겼다. 툭 내던진 공에 국회는 흔들리고 갈라졌다.

새누리당은 '내년 4월 퇴진, 6월 대선'을 당론으로 채택했고, 야권은 탄핵 발의 시점을 두고 한 차례 분열을 겪은 뒤 '9일 탄핵소추안 표결'에 합의했다.

박 대통령이 쏘아 올린 '퇴진 공'으로 미궁에 빠진 정치권. 각자의 셈법으로 내다보고 있는 대통령 퇴진 시나리오를 알아봤다.


sj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