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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김제동, 최순실 귀국 및 소환에 일침 "그녀가 왔다"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2016-10-31 16:13 송고
'비선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과 관련해 다수의 연예인들이 SNS를 통한 소신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먼저 오상진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e came. 그녀가 왔다. 샤머니즘"이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특히 그는 "검찰 '주변 조사 마무리한 뒤 최씨 소환'"이라는 자막이 적힌 TV화면을 함께 올려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다.

김제동 또한 최순실을 향한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같은 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몸을 추슬러야 할 사람들은 우리 국민들입니다. 지금 그런 위로와 대우를 받아야 할 사람들은 우리 국민들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오상진과 김제동이 SNS를 통해 소신을 밝혔다. © News1star / 오상진 인스타그램


이날 최순실은 극비로 귀국한 뒤 변호인을 통해 "건강상의 이유로 하루 정도 몸을 추스를 여유를 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이에 김제동은 파문 후에도 여전히 '비선실세'로서 특권을 누리는 듯 보이는 최순실의 발언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sta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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