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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삼육대 이경순·임종은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서울=뉴스1) | 2016-05-18 11:54 송고 | 2016-05-18 13:45 최종수정
이경순 삼육대 간호학과 교수(왼쪽)와 임종은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교수. (삼육대 제공) © News1
삼육대학교는 이경순 간호학과 교수와 임종은 물리치료학과 교수가 학술활동과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년도 33판에 등재됐다고 18일 밝혔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인명정보기관(ABI), 케임브리지국제인명센터(IBC)와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로 꼽힌다.

이 교수는 최근 디톡스에 대한 연구 등에서, 임 교수는 노인의 낙상예방과 균형증진 프로그램에 관한 연구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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