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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비서실장 최병모, 웹드라마 '질풍기획'서 삐돌이 변신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2015-12-02 09:01 송고
배우 최병모가 웹드라마 '질풍기획'에 출연한다. 

2일 소속사 웨이브온에 따르면 최병모는 오는 12월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공개되는 웹드라마 '질풍기획' 장부장 역에 캐스팅됐다.

장부장은 '질풍기획'의 중심이며 단순, 유치, 소심 3박자를 갖춰 주변 사람들한테 '삐돌이'라고 불리는 캐릭터다. 그는 정도 많고 직원과 가정을 끔직히 챙기는 책임감 있는 성격으로 미워 할 수 없는 역할이다.

배우 최병모가 웹드라마 '질풍기획'에 출연한다.  © News1star / 웨이브온


  
웨이브온 측은 "최병모가 기존에 해왔던 강하고 센 역할과는 달리 이번에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역할이라 많은 분들이 친근해 할 것 같다. 최병모도 새로운 캐릭터로 즐겁게 촬영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질풍기획'은 네이버 연재 당시 하루 조회수만 100만을 넘을 정도로 2030 직장인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이현민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감성블랙코미디'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원작 웹툰은 광고대행사 직원들의 일상을 소재로 치열한 직장생활과 특유의 병맛 코미디, 그리고 웃기면서 슬픈 독특한 감성을 지녀 연재 당시 큰 인기를 끌었다.
  
'질풍기획'은 올 해 5월 한국콘텐츠진흥원 방송콘텐츠지원작으로 선정됐다.


aluem_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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