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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학장동 붉은디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 컨설팅 실시

(부산ㆍ경남) 조탁만 기자 | 2015-08-17 15:03 송고
사상구청은  지난 13일 학장동주민센터와 붉은디 마을 현장에서‘안전인프라 구축 및 효과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컨설팅’을 가졌다. (사상구청 제공)© News1
사상구청은  지난 13일 학장동주민센터와 붉은디 마을 현장에서‘안전인프라 구축 및 효과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컨설팅’을 가졌다. (사상구청 제공)© News1

부산 사상구 학장동에서 주민들로 구성된 마을협의체 활동에 대해 전문컨설팅과 민관협력을 통한 안전인프라가 구축된다.
    

17일 사상구청에 따르면 지난 13일 학장동주민센터와 붉은디 마을 현장에서 ‘안전인프라 구축 및 효과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컨설팅’을 가졌다.
    
컨설팅에는 한국행정연구원 정지범 교수, 신라대 이도선 교수, 부산디자인센터 배기범 팀장을 비롯한 관련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컨설팅단과 붉은디 마을 추진협의체 이용종회장 등 주민 10명, 관련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상구 통합안전협력계장의 안전마을 만들기 추진현황 설명, 학장동 주민대표의 주민협의체 활동상황 설명, 설계용역사 주민설명회, 붉은디 마을 현장 확인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학장동 붉은디 안전마을 만들기 추진협의체는 민간협력업체인 ‘아이브스테크놀러지’, ‘사람을 보호하는 기업’과 각각 업무협약을 맺고 ‘이상음원인식 CCTV’‘보안 앱인 ‘헬프존(HELP ZONE)’등의 콘텐츠를 지원받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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