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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열풍에 ‘보이스코드’ 보컬학원 주말반 인기

(서울=뉴스1) 이슈팀 장유성 기자 | 2015-01-30 10:26 송고
'보이스코드' 보컬 학원 © News1

우리의 삶은 늘 음악과 함께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분이 좋을 때나 슬플 때, 음악은 우리를 울리기도 하고 기쁘게 하기도 한다.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나오면서 가수를 꿈꾸는 청소년 및 기성세대까지 노래 열풍이 불고 있고, 전문적인 목적이 아니더라도 보컬학원을 찾는 경우가 많아졌다.

학원들이 많아지면서 많은 사람들 사이에 어떤 학원을 선택할지의 고민도 많아지고 있는데, 그중 가장 검증되고 실제 '보컬' 교육 쪽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곳이 바로 '보이스코드 보컬 학원'이다.

서울 약수역 근거리에 위치한 '보이스코드' 학원은 실제 가수들의 트레이닝은 물론 높은 입시 합격률 그리고 취미과정을 위한 커리큘럼으로 전문성과 즐거움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았다.

특별히 이번 ‘보이스코드’ 주말반은 평소 거주지역이 멀어 배우지 못했던 가수지망생이나 노래에 취미를 가진 기성세대들을 위해 개설됐고, 경연 형식으로 진행되는 월말평가를 통해 모든 수강생들의 실력증진 및 실전무대 경험을 키운다고 한다.

지친 일상에서의 전환점이 될 수 있는 ‘보이스코드’ 주말반에 대한 상담 및 수강접수는 전화(02-2231-7999), 홈페이지(www.voicecode.co.kr), 모바일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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