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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5일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사업 걷기대회' 개최

(서울=뉴스1) 고유선 기자 | 2014-10-23 10:53 송고 | 2014-10-23 11:16 최종수정
 
 

서울시는 25일 남산 백범광장에서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서울특별시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사업 걷기대회'를 열어 성년후견제도를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를 갖는다고 23일 밝혔다.

성년후견제도는 발달장애, 치매, 정신질환, 뇌사고 등 의사결정 능력장애로 재산관리나 신상보호 등에 어려움을 겪는 성인에게 후견인을 지원해주는 제도다.

이번 대회에는 공공후견사업 당사자(후견인-피후견인) 및 관련자, 시민 등 700여명이 참여해 남산순환로 3.7km 구간을 함께 걷는다.

이번 발달장애인 걷기대회의 문의 및 신청은 성민성년후견지원센터(02-3391-4241)를 통해 할 수 있다.




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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