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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청년 200명 한 자리에서 만난다

'청년 상상컨퍼런스-서울을 바꾸는 오지랖 잔치'

(서울=뉴스1) 고유선 기자 | 2014-09-11 09:32 송고 | 2014-09-11 10:31 최종수정
'청년 상상컨퍼런스-서울을 바꾸는 오지랖 잔치' 홍보포스터 © News1

박원순 서울시장은 14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신청사 대회의실에서 '청년 상상컨퍼런스-서울을 바꾸는 오지랖 잔치(이하 상상컨퍼런스)'를 열고 200여명의 청년들과 만난다.

상상컨퍼런스는 청년들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들 간의 '협의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로 서울시 청년 정책에 관심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상상컨퍼런스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청년들과 전문가들이 서로 그룹을 지어 일자리, 문화, 주거, 복지, 교통, 생활안전망 등 다양한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2부에서는 청년들이 평소 시에 제시하고 싶었던 아이디어 및 제안사항을 박 시장에게 전달하고 이를 함께 논의한다.

컨퍼런스에 참여하고 싶은 청년들은 서울청년일자리허브 홈페이지(http://youthhub.kr)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청년정책네트워크(070)4432-6185.




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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