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할머니 "'위안부'문제 해결 위해 국제사법재판소 가야""일본군위안부피해자보호법 개정안 통과에 국민 관심 촉구"13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앞에서 열린 제11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맞이 '나비문화제'에 참석한 이용수 할머니(오른쪽)와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2023.8.13. ⓒ News1 김기성 기자13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앞에서 열린 제11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맞이 '나비문화제'에서 '대학생 역사동아리연합' 학생들이 율동과 노래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3.8.13. ⓒ News1 김기성 기자관련 키워드일본군'위안부'정의기억연대일본군'위안부'기림김기성 기자 "방산 수출 넘어 '협력 강화' 위한 군 차원의 후속지원 방안 마련해야"사드 중동 배치 가능성…中, 보름만에 또 "한반도 배치 일관 반대"관련 기사기림일 앞 울먹인 이용수 할머니…폭우 속 600명 "日 공식 사과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