댐 하류, 5시간내 위험수위…상류는 원전 냉각수 부족 우려우크라 州정부 대피 강력 권고…젤렌스키 "러, 테러집단" 규탄우크라이나 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에 위치한 카호프카 댐. 2022.10.1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헤르손카호프카댐우크라이나 전쟁김성식 기자 '타보면 다른데' 신차 효과 실종 르노코리아…후속작 중요성 커졌다젠슨 황 오늘 방한…'제조업 강국 韓, 엔비디아 피지컬 AI 최적 파트너'김민수 기자 "해커처럼 먼저 공격하는 '레드팀' 등장"…KISA, AI공격 대응플랫폼이 일상으로…부가통신 매출 500조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