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간 약 2만명 참여…전 프로그램 조기 마감높은 호응에 11월까지 연장해 힐링캠프 등 운영마음 잡고 프로젝트(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엄마아빠행복프로젝트심리지원전준우 기자 2% 은행예금 대신 ETF로 23조 '뭉칫돈'…중동 쇼크로 일단 주춤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비자 경영진 만나 AX·디지털자산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