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북한 주민 인권상황 공론화 위해 적극 문제 제기中 "난민 아닌 불법 입국자" 기존 입장 변화 없을 듯<자료사진>. 2023.8.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중국탈북민강제북송한국유엔이창규 기자 인도 모디, UAE·유럽 4개국 순방…에너지 수급·경제협력 논의대만 "美, 명확한 대만 지지 재확인"…美中 정상회담 의식관련 기사李정부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담긴 통일교재 발간[인터뷰] '뇌물은 무죄, 돈 없으면 처형'…北 '한류 단속'의 소름 돋는 두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