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익숙한 MZ세대 "경증 환자 분산 효과" 환영병원급 신규 참여 '0'…의원급 중심 '중증 환자' 대응엔 한계정부는 전공의들의 집단사직으로 '의료대란'이 가시화하면서 공공 의료기관과 군 병원을 총동원하고 필요시 비대면 진료도 전면 허용한다고 밝혔다. 2024.2.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비대면 진료 서비스 앱 '닥터나우'에서 정부의 한시적인 비대면 진료 전면 허용 정책을 알리고 있는 모습 (닥터나우 앱 갈무리)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대정원확대비대면진료의사파업의료대란이기범 기자 정부, 국산 AI 반도체 해외 실증 지원1000개 국가 R&D 사업 유사성 검토…AI가 2분 만에 척척김민수 기자 갤S26 '공짜폰' 풀렸다…단통법 폐지 뒤 지원금 경쟁 점화금융·공공기관 번호까지 베꼈다…피싱·스팸 통신사업자 검거관련 기사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