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익숙한 MZ세대 "경증 환자 분산 효과" 환영병원급 신규 참여 '0'…의원급 중심 '중증 환자' 대응엔 한계정부는 전공의들의 집단사직으로 '의료대란'이 가시화하면서 공공 의료기관과 군 병원을 총동원하고 필요시 비대면 진료도 전면 허용한다고 밝혔다. 2024.2.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비대면 진료 서비스 앱 '닥터나우'에서 정부의 한시적인 비대면 진료 전면 허용 정책을 알리고 있는 모습 (닥터나우 앱 갈무리)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대정원확대비대면진료의사파업의료대란이기범 기자 'K엔비디아' 투자 결실은 나스닥이?…배경훈 "국민에 혜택"'K엔비디아' AI반도체에 50조 베팅…"지금 투자 안하면 언제 해"김민수 기자 원안위, 신월성 1호기 재가동 허용방미심위 '김우석 상임위원' 호선 또 불발관련 기사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의사들 "우리 의료체계 나쁘지 않아"…78% '비대면진료' 반대정은경 "통합돌봄 안착에 3년…국민연금 투자원칙 점검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