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운임인상은 정부 승인 필요"…국토부 항공사업법·공정위 시정조치 근거 내세워운임 인가는 '상한선' 기준이어서 판매비율로 실질적 인상 가능…"정부 모니터링 필요"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세워진 대한항공 항공기 앞으로 아시아나 항공기가 이륙하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금준혁 기자 美관세 위법판결에 與 "국익 원칙" 野 "李 비겁한 침묵"(종합2보)'관세 위법'에 물러서지 않는 트럼프…"협정 지켜라" 韓 등 압박관련 기사위기의 항공업, 유동성 확보 사활…유상증자에 자회사 매각 추진[인터뷰 전문] 이준석 "장동혁의 운명, 황교안과 다를 수 없을 것"티웨이항공, LCC 최초 취항 인천-자카르타 노선 예약 시작[설 특별교통대책] 고속도로 무료·KTX 반값…출국장도 빨리 연다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병오년 설맞이 복조리 걸기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