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운임인상은 정부 승인 필요"…국토부 항공사업법·공정위 시정조치 근거 내세워운임 인가는 '상한선' 기준이어서 판매비율로 실질적 인상 가능…"정부 모니터링 필요"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세워진 대한항공 항공기 앞으로 아시아나 항공기가 이륙하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금준혁 기자 與 "주택공급법안, 이달 내 꼭 처리…비아파트 확대·모듈러 방식 등 필요"(종합)與, 부동산 TF 첫회의…"필버해도 이달 내 주택공급법안 처리"관련 기사아시아나, 고유가에 2Q 영업손실 2951억…성수기 3Q 반등 예고(종합)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이사회·주주총회 결의…원팀 본격화(종합)아시아나, 마지막 주총서 대한항공 합병안 가결…12월 17일 통합 출범태풍 '찬홈'에 하늘길 막혔다…대한항공·아시아나 日노선 결항·지연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아시아나 위원장 불송치'에 이의신청(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