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안에 구체적 신규 채용인원 없어…'임시 봉합' 지적매년 갈등 반복…'알맹이 없는 합의문' 내부에서도 불만서울 동작구 지하철 2호선 사당역 출근길 풍경.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지하철파업노조합의문인력감축신규채용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삼성전자 주주단체 "잠정합의안은 위법…비준시 가처분 등 소송"삼성 총파업 하루 앞…노조·주주단체, 이재용 자택 앞 집회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