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안에 구체적 신규 채용인원 없어…'임시 봉합' 지적매년 갈등 반복…'알맹이 없는 합의문' 내부에서도 불만서울 동작구 지하철 2호선 사당역 출근길 풍경.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지하철파업노조합의문인력감축신규채용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파업해도 광역버스 운행 유지?…국토부 '필수공익사업' 검토서울 지하철 하루 669만명 타고 내려…가장 붐비는 역은 '잠실역'"필수공익 지정" vs "준공영제 개편"…오세훈·정원오, 선거 앞두고 공방